[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가 해제된 후 처음 맞는 금요일 일상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iday fun 성수동 나들이 너무 맛있게 재미있게 룰루 랄라 ~~~~ #윤현숙 #일상 #동네한량언니 #금요일 #성수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현숙은 지인들과 성수동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LA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에 돌아온 윤현숙은 2주간의 자가격리 생활을 거친 후 27일 해제됐다. 이후 맞는 첫 금요일에 윤현숙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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