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주에서 제일 착한 남자 내 남편 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나를 언제나 공주처럼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 성격 받아줘서 고마워. 몽오모카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주어서 고마워. 우리 엄마에게 사랑받는 사위여서 고마워. 쇼핑몰을 성장시켜줘서 고마워.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새상에서 제일 친한 내 친구. 내 남편. 사랑합니다. 건강하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기념해 김준희와 외식 중인 김준희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준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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