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진이 딸 로희의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딸래미 생일축하해...우리 로희 여섯번째 맞이하는 생일~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에 촛불을 불고 있는 유진의 딸 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은 로희의 폭풍 성장한 근황은 로희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때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반가움을 샀다.
한편 유진은 어제(2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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