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아현이 딸과의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 힘들게 하더니 이제는 제법 산책이 자리 잡혀가네요. 내 운동인지 루씨 운동인지~#뮤지컬시카고 PP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딸과 함께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에 나선 모습. 이아현을 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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