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주말일상을 공유했다.
3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오는 주말 이유식 육수 끓이기 #이유식데이" "하루종일 주방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효림은 딸 조이의 이유식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재료를 넣어 육수를 끓인 뒤 소고기, 검은콩, 두부, 당근, 애호박 등을 넣고 이유식을 완성했다. 딸을 향한 엄마 서효림의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 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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