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차예련이 골프를 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차예련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치고 싶어서 사진첩만 뒤적뒤적 하고있는 비오는 토요일 이예요 주말에 연습장 이라도 가야 겠어요 (저 이날 200미터쳤어요) 연습장 모드에서 보여드린께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차예련은 필드에서 완벽한 포즈로 스윙하며 공을 쳤다. 차예련은 큰 키로 더욱 시원한 포즈를 만들어냈다. 그는 골프를 치러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비가 오니 연습장에라도 가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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