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로드바이크 수업 수강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벗꽃놀이 #잠실철교라이딩 어제못올린것 오늘 올려요~^^ #30분의즐건시간 #자전거배우기 #자린이성장기 #무릎보호대 #로드바이크입문 아직은 로드바이크못타고 교육용"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만개한 벚꽃나무 길을 자전거를 타며 지나고 있다. 최근 로드바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한 서정희는 멈추지 않는 도전 열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해 사진 속 서정희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건강미는 보는 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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