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딸 하령이의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만에 다시 가는 제주. 시아버님 팔순여행. 시국이 그러니까 조촐히 갑니다. 명절 때도 못뵈고..1년 넘어서야 뵈는 할아버지.할머니 #대한한공유니폼입고 #아시아나항공타기 #환영해주심 #팔순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의 딸 하령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령이는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승무원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령이의 귀엽고 예쁜 모습에 반가워할 할머니 할아버지의 미소가 그려진다.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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