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예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아침부터 봄비가 봄비같이 내리네요 . 다행히 전 날 금요일에 한강에서 인라인타면서, 벚꽃도 보고 음악도 듣고 맑은 하늘이 선물하는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어요 .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구 돌아오는 길에 많은 분들이 자랑한 내가 너무도 먹고 싶었던 맥도날드 필랫오피스도 먹고....매주 토요일 굿라이프 생방송을 너무나 애틋한 동생과 맞이할 완벽한 전날이었어요. 그러고보니 소중한 토요일 아침이 거의 4년이돼가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한강에서 인라인을 타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강주은과 배우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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