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연기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황정음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샀드라...하이킥끝나구 자이언트시작할때쯤인가....기억이가물가물....오랜만에꺼낸^^ 주말엔독서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으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본인이 갖고 있는 책 한 권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책은 '배우수업'으로 세계적인 연출가이자 배우, 연극이론가인 스타니스랍스키 전집이다. 황정음은 해당 책을 드라마 "'하이킥' 끝나고 '자이언트' 시작할 때쯤" 산 거 같다며 오래된 책을 꺼내 다시 읽으며 연기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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