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 김지우 가족이 캠핑을 떠났다.
셰프 레이먼 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억수로 내리고, #삼시세끼 해먹어야 하고, 사람이 마주칠 일 없는 캠핑장이다 보니 좀 무료하고, 쉬는 시간보다 치우고 정리하는 시간이 많지만 비오는 덕분에 #감자전 도 해 먹고, 삼시세끼 해먹어야 해서 오롯이 매끼 셋이 붙어서 생선도 #훈연 해서 먹고, 캠핑 #피자 도 해먹고, 사람 마주칠 일 없으니 #코로나 걱정 안해도 되고, 치우는 시간 덕에 애비노릇도 어느정도는 하는 것 같으니 루아가 이 순간, 이 몇일을 평생 기억 할 #추억 으로 남기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라니 하나도 힘들지 않다"라고 적었다.
이어 "꼭 기억해줘 루아야 오늘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 (너 이제 1 학년이다, 제도권 교육만 12년 남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이 한 요리를 맛있게 먹는 딸 루아나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최근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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