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겸 교수 이다도시가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이다도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저녁, 퇴근해서 덕수궁에서 달콤한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도시가 프랑스인 남편과 신혼을 즐기고 있다. 덕수궁에서 달콤한 산책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고 아름답다.

한편 이다도시는 지난해 8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프랑스인 연인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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