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기방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배우 김기방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4년째 내 배경화면..앞으로도 배경화면은 안바꿀예정~핸드폰을 많이 쓰는 요즘인데 들자마자 기분좋아지거든요~비오는 주말이지만 비가와서 쳐지는 주말이 아닌 빗소리에 차분해지는 여유있는 주말 보내세요~#희바라기방 #폰배경화면 #그나저나여행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방과 김희경이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여행지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배우 김기방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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