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 아내가 개리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와 아내가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에 반은 가리고 있지만 임수정을 빼닮은 개리 아내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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