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보라가 초근접 셀카를 찍어 화제다.

5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끼는 건 기억력 감퇴 때문이라던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불을 꺼 놓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남보라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최근 SBS '펜트하우스2'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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