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인스타그램
미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미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르는 사진과 함께 "비 온 뒤 땅꿀이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르는 비가 온 후 촉촉해진 벚꽃나무 아래서 반려견을 안고 서있다. 미르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반려견과 함께 서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르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고은아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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