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최고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솔잎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고기는 사진과 함께 "화성어차 기다리는 중. 주말엔 사람이 많군여... 부녀 힘 빠지는 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고기는 딸 솔잎이와 멍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 최고기와 솔잎이는 똑 닮은 눈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녀의 모습이 닮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여자친구와 열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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