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방송인 박슬기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441 20년 1월 21일, 41주하고도 하루 늦게 태어났음에도 조리원 안에서 가장 작았으며 배꼽도 조리원 퇴소하고도 일주일 넘게 달고 있어서 걱정도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이 마냥 특별하기만 했던 공소예"라고 전했다.

이어 "돌이 지나도 걷기는 커녕 배밀이밖에 못 하는 아가였는데 14개월이 된 지금, 지난 두달을 약올리는 듯 걷기를 넘어 달리는 너. #사랑해공소예"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늦는다고 다른 아기보다 더디다고 우리 걱정 하지 말아요. 기다려주면 결국 다 보여주더라구요. 하나하나 차곡차곡 해 나가는 아기가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찐육아 #이제부터시작 #14개월아기 #걸음마"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박슬기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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