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귀요미 딸 아윤 양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코 케익 먹고 풍선도 받아서 기분이 최고! 그러나 그것도 잠시 풍선 하나가 날아가 버려서 바로 침울해졌다는 그런 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딸과 함께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정다은 조우종을 닮은 귀여움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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