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정환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가수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 년에 몇 번 없을 날씨", "오늘 모든 SNS는 벚꽃으로 폭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3일 신정환은 윤종신과 함께 테니스 유튜브 채널 '전라스'를 개설했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를 뽐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고,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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