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월요일 새로운 마음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다시운동시작 #운동은나를행복하게만든다 #lifechanging #운동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헬스장 한 편에서 운동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6월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운동 중이라고 전한 바 있는 김빈우는 더 이상 준비가 필요 없어 보이는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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