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윤종신의 유튜브를 홍보했다.

4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유튜브 이지만 제가 아닌 남편이 합니다.. 테니스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전라도도 아닌 전미라도 아닌 '전라스' 라나 뭐라나. 저는 먼저 좀 봤지만 잼나네요.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신정환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썸네일이 보인다.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전미라는 "여태 본인이 중급인 줄 알고 살았어요. 보시고 냉정히 판단해주시길... 그리고 앞으로 더더더 많이 웃을수 있게 만들어 주시길. 화이팅!!!!"이라며 남편 윤종신을 응원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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