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세 딸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엘리랑 아침부터 막내회장님 모시고 브런치먹으러 나왔어요... 사실 뭔가 여유로운 브런치 느낌이 아니라.. 아침에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요....맨 마지막 사진 보시면... 언니따라 로션바르고.. 머리빗질하고 제가 잠시 라엘이 옷 입히는동안... 으~~~~앙!!!!!!!!!! 울음소리가 예사롭지 않았어요 ㅠㅠ 바로옆에 있었는데.. 빗을 서랍에 넣으시겠다고 넣다가... 손가락 껴있는상태로 반대손으로 확 ...밀어 닫아버린 정말 뭔정신에나왔는지 순식간에 3초 점프수트 입고 출동~ 기분좀 풀리셨네여 우리회장님 ㅠㅠ 정말 순식간에 ㅠ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이모삼촌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함께 브런치 식당을 방문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진 속 밝은 모습과 별개로 아침에 작은 사고가 있었다고 전한 이윤미는 정신없었던 아침 일상을 지나 다시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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