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딸과 함께한 캠핑을 공유했다.
5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집에 왔는데.. 다시 캠핑장으로 가고 싶으면.. 나 이상한건가..?? 윈도우 윈드 스크린이랑 어닝 덕분에 분위기는 더 좋고 막..."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다리를 쭉 뻗은 채 사색에 잠겨있는 모습이다. 루아나리는 7살답지 않은 아련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최근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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