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유미가 180cm처럼 찍어달라 부탁해 나온 결과물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imple is the best 키 180처럼 보이게 찍어달라 간절히 부탁함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흰색 셔츠에 부츠컷 청바지를 입은 아유미는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미를 풍기는 아유미는 아래에서 본인을 찍는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는 180cm처럼 보이게 찍어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했다고 사진을 찍을 당시의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2001년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 그는 일본에서의 활동을 정리했다고 전하며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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