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사은, 성민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과시했다.
4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낙곱새 처음 먹어봄", "자기 이름 써있는 소주잔은 가지고 있어야 진정한 주당 아닌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사은, 성민 부부가 각각 별명이 새겨진 소주잔을 통해 소주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낙곱새까지 곁들인 채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는 결혼 7년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더했다.
한편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트롯2' 출연으로 화제된 바 있으며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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