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김민경, 구본승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4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앙~~~~행복한 시간~~~ @gagkimminkyoung @gujosa73 @galgaly 즐거웠어요~~~ 좋은추억 #1호가될순없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혜, 박준형, 김민경, 구본승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