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고등학교 시절 남달랐던 열정을 증명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시절 뮤지컬 관계자에게 직접 보냈던 메일 두 통의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보낸 메일함 뒤지다 발견ㅋㅋㅋㅋ 2009년 다급했던 햄연지", "2010년 밀리오레 인끼 오디션에도 관심 있었던 햄연지"라는 글을 남겼다. 함연지는 당시 대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노래대회 경력이 많이 필요했다며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직접 여러 경로를 알아보고 지원하며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키워갔던 함연지는 학창 시절 일화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남편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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