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과 화사가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3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무무 여러분 잠시 후 10시 30분 KBS2 컴백홈 휘인이와 화사와 본방사수 함께해요♥ (투영걸의 귀여운 집 모양 포즈)"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휘인과 화사는 볼을 맞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찐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휘인은 4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휘인은 최근 화사와 함께 KBS2 예능 '컴백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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