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성은이 혼자 남은 시간을 어색해했다.

배우 김성은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와 집에 혼자 있다니.. 너무 조용하다..."라는 글을 적었다.

김성은은 햇빛이 들어오는 거실 창문을 사진 찍어 올리며 그가 느끼고 있는 고요함을 전했다. 삼 남매로 덕분에 북적거리던 집에 혼자 남은 김성은은 "너무 조용하다"라며 평소와 다른 집 분위기를 어색해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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