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라이더의 삶을 자랑했다.
4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날씨에 안 타고갈 수 없는 강력한 느낌. 진정한 생활라이더로 거듭나는 중. 하늘하늘한 봄원피스 같은 류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내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자신의 오토바이 옆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숏컷 헤어를 한 오정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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