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보미가 시계 쇼핑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 골퍼 이보미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부 너무 귀여워서 고르는데 힘들었어. 멋진 시계와 멋진 직원들과 함께 이번 시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보미는 명품 시계 매장을 둘러보며 시계를 구경하고 있다. 그는 회사 로고가 그려진 그림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겼다.

한편 이보미는 프로골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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