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킴 가다시안 인스타그램
사진=킴 가다시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킴 가다시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킴 가다시안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Easter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옐로우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킴 가다시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킴 가다시안은 독보적인 섹시 글래머다운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킴 가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 2014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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