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준혁이 특별했던 신혼여행 추억을 공유했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또커플 제주도신혼여행 살림남2 방송이후 이제서야 사진 올립니다. 장인.장모님 제주도 신혼여행 옛추억따라하기 넘 재밌는 추억이었습니다. 담에 또 가자 아이러브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은 옛날 스타일 정장을 차려입고 제주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있다. 장인, 장모님의 신혼여행 추억을 따라 했다고 전한 양준혁은 박현과의 특별한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하며 "담에 또 가자"라는 약속을 남겼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13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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