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머 이게 뭔 일이래 개엄마의 하루"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강아지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 배윤정은 강아지들과 귀여운 케미를 뽐내며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여유로움 가득 느껴지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6주에 접어들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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