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취미 미술 좀 기르쳐 주실 분...? 히순이 미안... 오일 파스텔 어렵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오일 파스텔을 통해 직접 그린 박휘순의 모습이 담겼다. 박휘순을 연상하게 하는 닮은꼴 그림이 그의 수준급 그림 실력을 짐작하게 한다. 애정이 넘치는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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