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주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5세 윤호애미의 핑클갬성 ㅋㅋㅋㅋ #이젠내사랑이되어줘 #내모든걸너에게기대고싶어 #자유부인 #육아탈출여행 #포토그래퍼남편 #핑클갬성 #제주갬성 #너와의첫여행"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봄 햇살보다 눈부신 그녀의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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