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레드벨벳 웬디의 첫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토닥토닥이지만 웬디의 힘이 느껴지는 굉장히 강한 앨범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웬디의 신곡 ‘Like Water’를 플레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웬디는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은 ‘Like Water’, ‘When This Rain Stops’가 있다. ‘음색 여신’ 웬디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따뜻한 감성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웬디를 지원사격하는 태연의 우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2월 네 번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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