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가기전에 찰칵! 자꾸 사진 찍고 싶게 만드는곳!"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김성은은 가느다란 개미허리는 물론 청순한 미모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고 청량한 미소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