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라이브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주말에 짬을 내서 책을 읽었어요. 너무 좋은 거 있죠ㅠㅠ 저도 복이 좀 더 크면 세계문학전집으로 벽면 가득히 채우는게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예요. 아 그리고! 데미안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정말 강추요. ‘데미안이 이런 내용이었어?’ 하며 읽었네요. 그만큼 제가 나이가 들었단거겠죠 ㅎㅎㅎㅎ 함께 방송한 김겨울 작가님이 추천해주신 책들도 조만간 소개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단아한 흰색 투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희의 미소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시즌1 방송을 마무리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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