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신세경이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진국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6일 오후 신세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진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키우는 비숑 진국이가 테이블 위에 앉아서 혓바닥을 내밀고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진국이 손 쪽에는 ‘6’이라는 숫자 초와 함께 케이크가 그려져 있어 오늘로 6번째 생일을 맞은 것으로 짐작 가능하다. 진국이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복슬복슬한 머리털이 눈길을 끈다.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몸통에만 털을 민 것으로 보아 미용에 무척 공을 들인 티가 난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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