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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전여빈이 마침내 키스를 했다.

최근 방송된 tvN '빈센조'에는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이 바벨그룹 페이퍼 컴퍼니 해킹을 위해 미술관을 통째로 대관한 예비부부로 위장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미술관 관장의 시선을 끌기 위해 심지어 프러포즈 및 키스까지 감행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한 빈센조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빈센조를 죽이기 위해 이탈리아 마피아가 한국에 온 것. 모든 것은 빌런 최명희와 장준우의 계략이었다. 최명희는 이탈리아에 있는 빈센조의 적, 파올로에게 연락해 킬러들을 보내게 만들었다. 빌런들의 ‘이이제이’ 작전에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빈센조. 또 한 번의 반전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했다.

한편 방송 이후 해당 장면은 네이버TV 클립에서만 조회수 35만 뷰 가까이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