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막내 육아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우가 벌써 4개월째~ 아기띠 덕분에 편하게 육아중~~~아기띠에 다이얼이~!! 신기방기~~남편아 잘 부탁해~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막내 승우를 아기띠로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4개월 된 엄마의 미모라고는 믿기지 않느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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