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남편과 해안가 산책을 즐겼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선셋", "저녁 먹고 산책", "날이 맑아서 너무 예쁘구나", "석양과 등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검사 남편과 해안가 산책 중 담은 아름다운 제주도 배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인화는 "5월까지 흠뻑 누려. 넘 예쁘다"는 댓글을 달며 격려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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