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귀여운 둘째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이윤지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리함에 담긴 물건들을 꺼내 구경하고 있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귀여운 뒷모습이 담겨있다. 소울이는 꼿꼿하게 앉아 집중한 모습으로 정리함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윤지는 이러한 소울이가 10분째 조용하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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