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명길이 우아함을 보여줬다.
6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명길은 사진과 함께 "청명하구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명길은 올화이트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명길은 경치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눈빛이다. 최명길은 우아한 자태와 고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명길은 81년도 데뷔해서 배우 40년차를 맞은 연기 베테랑이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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