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하지원이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여줬다.
6일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uck Close"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하지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개막한 '우행(牛行)_Amulet 展'에 소를 그린 'Super Cow(슈퍼 카우)' 시리즈 3점을 걸며 화가로 데뷔했다.
한편 하지원은 라이프타임 '드라마월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월드'는 K-드라마를 사랑하는 미국 여대생 클레어가 우연히 한국의 드라마 세계 속으로 빠져 들어가며 생기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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