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쌍둥이 딸들과 함께 놀이터에 놀러 간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그루는 딸의 손을 잡고 뒤에 따라오는 다른 한 명의 딸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사진에 "나의 동네 꼬마 친구들 사진은 내 동갑내기 친구 귀여운 5살 친구들"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여전히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