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가 아들 하오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후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english teacher. 조만간 부자간에 대화 단절될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리의 아들 하오가 영어로 말을 하며 놀고 있다. 개리는 하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듯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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