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아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uphoria 커버는 개인적으로 꼭 해보고 싶었는데....언니의 도움으로 좀 색다르게(?) 도전해봤어요.ㅎㅎㅎ 오늘 엄청 용기내서 녹음했는데 오늘이 지나고 나중에 창피해서 업로드 못 할까봐 사진 업로드를 미리 저질러(!) 버렸습니다. 기대(?) 해주세요?ㅋㅋ 마음이 바뀌어서 못 올리더라도 4월6일에 녹음을 했다는 게 너무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서 그가 엸심히 녹음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모에 지성, 거기에 노래 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하는 신아영의 매력에 팬들 또한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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